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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메스(CMES), 국제물류산업대전 참가해 물류 자동화 솔루션을 선봬

최종 수정일: 11월 8일

3D 비전과 AI 기술력으로 물류 자동화 솔루션 개발



사진= 랜덤 디팔레타이징(Random depalletizing) 3차원 클라우드 프로세싱 이미지



산업용 3D 솔루션 전문기업 '씨메스(CMES)'가 오는 25일부터 28일까지 제 11회 국제물류산업대전 2021(Koera Mat 2021)에 참가한다.


AI ROBOTICS 자체 기술력을 보유한 씨메스(CMES)는 이번 국제물류산업대전 2021(Korea Mat 2021)에서 경쟁력 있는 최첨단 3D 비전과 AI 알고리즘, 로봇 제어 기술이 적용된 물류 자동화 솔루션, 랜덤 디팔레타이징(Random depalletizing)을 선보일 예정이다.


랜덤 디팔레타이징(Random depalletizing)은 무작위로 쌓인 박스를 3차원으로 정확하게 인식하여 로봇이 컨베이어 벨트로 안정적이고도 신속하게 옮길 수 있어 진화된 물류 자동화를 실현할 수 있도록 해준다.




사진= 제품이 담긴 박스의 빈 내부 공간의 체적을 정확히 계산하는 보이드 필 솔루션 (Void Fill Solution) 이미지


씨메스(CMES)의 랜덤 디팔레타이징(Random depalletizing)은 SK텔레콤 AI기술원과의 협업을 통해 자체 개발한 AI 알고리즘으로 다양한 종류의 박스들을 인식하고, 3차원 스캔으로 주변 환경 데이터를 확인하여 박스의 깊이와 위치정보를 산출하여 정확한 박스 위치를 확인할 수 있다. 랜덤 디팔레타이징에 적용된 소프트웨어는 충돌 방지 로봇 경로를 자동으로 생성해주어 로봇이 동작하는 구간에 충돌이 일어날 수 있는 상황을 미리 인지하고 피할 수 있는 장점을 가졌다. 또한, 물류량과 작업 상황에 따라 싱글과 듀얼 그리퍼를 선택해 사용할 수 있어 물류 공정 작업을 더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다.


씨메스(CMES)는 랜덤 디팔레타이징(Random depalletizing)외에 로봇이 다양한 형상의 물체를 정확히 인식하여 집어 올려 정해진 위치에 옮기는 빈 픽킹(Bin Picking), 제품 포장 박스의 빈 내부 공간의 체적을 정확히 계산함으로써 적정량의 완충재를 삽입할 수 있도록 하는 보이드 필 솔루션(Void Fill Soltuion)도 전시한다.


씨메스(CMES) 세일즈 담당자 채성일 매니저는 "이번 국제물류산업대전 2021(KOREA MAT 2021)을 통해 한층 진보된 물류 자동화를 위한 씨메스(CMES)의 다양한 기술력을 선보일 예정"이라며, "씨메스(CMES)의 3D비전과 AI기술력, 로봇 제어 기술을 기반한 물류 자동화 솔루션으로 보다 빠르고 효율적인 물류 공정을 경험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고승민기자 ks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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